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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이스라엘 협력 기독교지도자 50인’ 선정“이스라엘 향한 마음, 성경 사랑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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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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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이스라엘협력자재단(Israel Allies Foundation, 이하 IAF)’이 매년 선정하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올해의 기독교지도자 50인’에 선정됐다. 

IAF는 기독교 신앙을 기초로 설립된 정당으로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회와 협력해 이스라엘을 위한 정치적 지지를 이끌어내고 있다.

IAF가 지난 1일 발표한 50인 명단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적 고문인 폴라 화이트 목사와 텍사스 코너스톤 교회 존 해기 목사,앨런 클레몬스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마이크 허카비 전 아칸소 주지사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이영훈 목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목사는 10년 넘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한 기도의 날’ 행사를 꾸준히 전개해 왔고 이스라엘 국가조찬기도회에 초청을 받아 설교하는 등 민간 외교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조시 라인스타인 이스라엘동맹재단 이사장은 이 목사에게 보낸 서신에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 국민의 안녕을 위해 이 목사님 보여주신 헌신에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 목사는 “이스라엘을 향한 내 마음은 언제나 성경을 사랑한 결과였고, 성경의 땅인 이스라엘은 내게 그저 세계의 ‘또 다른’ 외국으로만 국한되지 않는다”면서 “그간의 신학 연구와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나의 이스라엘 관심사 또한 점점 더 깊어지고 넓어지고 있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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