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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긴급구호단 장마 피해 지원 긴급회의전국 11개 지방회 20개 교회 피해지원 결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9.10 14:38
  • 호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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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긴급구호단(단장 고영만 장로)은 지난 9월 4일 총회 본부에서 장마 피해 긴급지원을 위한 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11개 지방회 20개 교회에 대한 침수피해 지원을 결의했다.

제1부 개회 예배는 고영만 장로의 진행으로 신앙고백과 찬송, 주기도문으로 마쳤다. 제2부 회의는 고영만 장로가 진행하고 안건으로는 장마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교회에 대하여 보고된 서울중앙지방회 ‘샘솟는약수교회’를 비롯하여 전국 11개 지방회에서 20개 교회가 보고되었으며, 침수피해 현황은 본당, 교육관, 주차장, 차 량 등 각 교회에서 요청한 금액은 170,300,000원으로 보고되었다.

이날 보고된 교회 중 부산서지방회 방주교회 오민택 담임목사의 사모가 큰 질병으로 병원 치료를 했던 터라 장마 피해에 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구호단원들은 이날 전국교회에서 모금하여 예치된 1억 2천 300만 원 중 1차로 7,000만 원을 각 지방회에 지급하기로 하고, 구호 성금은 20개 교회에 차등 지급하기로 했다.

다음은 침수피해 교회.

△샘솟는약수(정영진 목사) △정금(김 종복 목사) △꿈이있는(양형태 목사) △새 생명우리(김영건 목사) △감곡(이상섭 목 사) 등.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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