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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원교회 원로·명예 추대식원로장로 1명, 명예권사 27명 추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주서원교회(정진호 목사)는 지난 5월 31일 ‘원로장로 및 명예권사 추대예식’을 거행했다. 정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예배는 교회 선임장로인 신경식 장로가 기도를 했고 소재원 장로가 하모니카 특주를 했으며, 김경숙 권사(연합여전도회장)가 시편 127편 1절에서5절, 시편 128편 1절에서 6절까지를 봉독한 후 정 목사가 ‘여호와를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원로장로 추대예식이 진행됐다. 정대성 장로가 기도를 했고 정 목사의 추대사 후 장경식 장로가 원로장로 되었음을 공포했다. 정 장로에게는 교회에서 기념패와 메달이 수여됐다.

명예권사 추대식은 송의천 장로의 기도로 시작했다. 정 목사가 명예권사 추대자에 대한 소개와 추대사를 했다.

정 목사는 추대사를 통해 “오늘 명예권사로 추대된 분들은 하나님 앞에서 평생을 믿음의 삶을 사심으로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신 분들이고, 교회에서 헌신하며 봉사함으로 교회 부흥에 일익을 감당하신 분들이기에 이를 감사히 여겨 명예권사로 추대한다”고 했다. 이어 정 목사는 배을성, 임신섭, 송진헌, 조태섭, 설장열, 박성규, 최해구, 정태면, 채수옥, 정병영, 권오채, 박재광, 박중순, 이해승, 정우성, 문용섭, 변상희, 장복순, 정연진, 홍종숙, 우옥희, 신정식, 윤온자, 송인옥, 연옥선, 오영애, 이남영씨가 명예권사 되었음을 공포했고 기념패와 메달이 수여됐다.

명예권사추대식을 마지막으로 모든 순서를 다 진행한 후 정 목사의 축도로 이날 추대예식을 마무리 했다.

이날 추대식은 교회 내 행사로 준비해 치뤄졌으나 추대대상자 가족들과 성도들이 많이 참석해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축복하며 축하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한편, 이날 원로장로로 추대된 장경식 장로는 1998년 장로 장립된 후 22년 동안 기도와 헌신으로 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해 왔다. 교회 내에서는 재정사역팀장, 선교사역팀장, 전도위원장으로 사역했고, 대외적으로는 기드온협회 이사, 충북기독 CEO기도회 회장, 청주장로 성가대, 청주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청주 CTS방송 운영위원장, 청주 YMCA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서광호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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