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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동교회, 창립 제69주년 기념 임직식장로 포함 74명의 새로운 일꾼 세워
  • 서광호 기자
  • 승인 2020.06.10 21:17
  • 호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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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하는 교회, 세계를 향하는 교회로 유명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군산중동교회(서종표 목사)는 지난 6월7일 교회 창립69주년을 기념하며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임직식을 거행했다.

올해는 교육관 건축을 목표로 두고 전성도가 기도하고 있으며 곧 기공식을 시작으로 교육관 건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전국의 교회가 재정적으로 또 교회인원 축소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그런중에도 군산중동교회는 서 목사의 리더십 아래 계속 부흥해 일꾼을 세우고 교육관을 건축하며, 선교사를 파송하는 일을 쉬지 않고 있다. 이렇게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군산중동교회는 이번 임직식을 통해 장로 포함 74명의 임직자들을 세우며 계속적인 교회 부흥을 다짐했다.

이날 서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예배는 마이더스 찬양단의 뜨거운 찬양인도를 시작으로 전원배 장로(지방회장로부회장)가 기도를, 김달경 목사(지방회 서기)가 마태복음 5장 21절에서 24절까지를 봉독하고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후 지방회장 송문길 목사가‘새 생명으로’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송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임직자들은 사단의 유혹에 빠져 미워하는 맘을 갖지 말고, 늘 긍정적인 말을, 또한 늘 축복하는 사람들 늘 긍정적인 행동으로 화해의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며 “기도와 말씀 속에 성령님을 의지해 새생명을 이루고 전하는 임직자들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예배후 강근호 목사(밀알교회 원로)의 기도로 장로 장립식이 진행됐다. 순서에 따라 장립자에 대한 소개와 서약이 이어졌고 안수례를 거쳐 권영종, 이세철, 차순영씨가 장로로 장립됐다.

명예권사추대식을 통해서는 김금렬, 고순희B, 김금월, 김명순C, 김삼덕, 김설란,김순옥E, 김용례, 김혜영A, 박경화, 송정금, 심형순, 안점례, 유명순, 이영순B, 이정순A, 이정자C, 이정자E, 이종금, 장경자B, 정병애, 최귀순B, 최정례A씨가 명예권사로 추대됐고 추대패와 메달등이 증정됐다.

이어진 명예권사 임명식을 통해서는 강정숙, 강정옥, 김순자, 박수자B, 박정자A, 박종순, 신경숙B, 유부월, 이길자, 이순분, 이영자B, 이휘자, 정경념, 조길자, 채주희, 최귀순A, 추점례씨가 명예권사로 임명됐다.

다음으로 류은택 목사(삼학교회 원로)의 기도로 권사취임식이 진행됐다. 소개, 서약 후 서 목사가 강현숙, 고은미, 고해자, 권정숙, 김동희, 김영희A, 김지희, 김혜정A, 문소영, 문은숙, 박은숙, 박은형, 박행숙, 백점순, 송춘영, 신경숙A, 윤 진, 이성숙, 이춘애, 임경희, 임순임, 임희순, 정경희, 정영미, 정혜진, 조민주, 조정희씨 등 27명이 권사로 취임했음을 공포했다.

집사안수식은 김헌곤 목사(문준경순교기념관장)의 기도로 시작했다. 안수 대상자에 대한 소개, 서약, 안수례를 거쳐 김유철, 고병운, 박복남씨가 안수집사로 취임했다.

이어 권면과 축하의 순서가 이어졌다. 최병곤 목사(대은교회 원로)가 권면을 했고, 이종기 목사(남군산교회 원로)가 축사를 한 후 임직자 대표로 권영종 장로가 답사를 했다.

최 목사는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은 깨끗하야하니 항상 청렴결백해야하고 가까이 있는 그릇이 돼야한다”며, “예수님은 섬기기 위해 오셨는데 오늘 임직한 임직자들은 내 주장하지 말고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해 큰 상급 받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한 이목사는 “이번 임직자들은 드림팀을 이뤄 서 목사님의 지도로 더욱 부흥할 것을 믿고 축하하고, 하나님께 충성을 인정받아 임직함을 축하하며, 하나님은 꽁짜가 없는 분이니 더욱 충성해 큰복 받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답사 후 권 장로가 임직자대표로 교회 선임장로인 서규홍 장로에게 헌물을 전달했고 고대곤 장로가 광고를 했으며, 권성만 목사(군산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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