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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사회복지센타, 요양보호사교육원 개원사회복지종사자·요양보호사 직무심포지엄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5.22 15:23
  • 호수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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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충남요양보호사협회(회장 조이철 목사)는 지난 5월 16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동로 43번지에 사옥을 신규로 매입하고, 이선사회복지재단 비전센타와 아산배방요양보호사교육원 개원예배와 사회복지종사자 및 요양보호사 직무에 관한 심포지엄을 동시에 개최했다.

제1부 개원예배 사회와 기도는 사회복지협회 사무국장 임이수 목사, 설교는 기성교단 증경총회장 원팔연 목사가 디모데전서 6장 17절에서 19절을 본문으로 ‘미래의 참된 생명을 위해 선한사업을 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사진 = 원팔연 목사 설교 장면

증경 총회장 원 목사는 설교에서 “인간에게 유일한 희망은 래세를 위한 설계인데, 신앙을 가진 우리에게는 선한사업을 많이 하고, 선을 행하고,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충남요양보호사협회 교수 이세영 목사가 축도하고, 회장 조이철 목사가 연혁보고와 개관에 따른 결과 보고 후 (주)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와 은행동교회 임창희 원로목사, 행복공동체 한동네 대표 김복근 목사가 축사,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와 전 부총회장 이봉렬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제2부 사회복지종사자와 요양보호사 직무에 관한 심포지엄은 사단법인 충남요양보호사협회 운영위원 이흥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국민의례 후 공동모금회 이영해 사업단장이 개회사,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 구선희 회장이 격려사를 했다.

이날 포럼주제는 “감정노동자(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인권 안전에 대한 대책”으로 발제자는 미래융합대학 한상수 학장, 좌장은 충남요양보호사협회 조이철 회장, 패널로는 한국브레인 진흥원장 김진석 교수, 천안실버타운 시설장 주민경 교수, 리더쉽학 박사 이봉렬 장로, 나주대학 겸임교수 송규양 목사가 맡았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사회복지종사자 및 요양보호사들이 직무와 관련하여 받는 여러 가지 스트레스 완화 및 해소에 관한 대책과 법 마련 그리고 처우개선 등이 제시됐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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