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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사회선교단 제25차 정기총회신임 단장 김기정 목사·부단장 강춘근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2.06 17:12
  • 호수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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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사회선교단(단장 현찬홍 목사)은 지난 1월 30일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단장에 김기정 목사, 부단장에 강춘근 목사를 선출했다.

예배 사회는 단장 현찬홍 목사가, 기도는 서기 임승훈 목사, 성경봉독은 회계 김옥선 목사, 설교는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가 마태복음 6장 33절부터 34절을 본문으로 ‘먼저 할 일’이란 제목의 설교하고. 이 목사가 축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먼저 할 일은 복음의 최 일선에서 사명들고 생명을 구하는 일”이라고 강조한 뒤 “사회선교단 활동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알기에 힘내고 용기내어 시작한 사역 열정으로 달려가자”고 격려했다.

제25차 정기총회에서는 서기임명, 회원점명, 각부보고 등이 대부분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나 정관 제3조 정회원의 자격란의 내용을 좀 더 강화하여, 본 교단의 교역자로서 사회선교단의 회원자격심사를 통과한 자중 가입회비 및 연회비를 납입한 자로라는 문구에, “사역보고서를 제출하고”를 첨부해 넣자는 개정안이 가결되었다.

이어진 임원선거에서는 단장에 김기정 목사, 부단장에 강춘근 목사가 추천되어 무투표로 당선됐다. 또한 총무 임승훈 목사, 서기 김명숙 목사, 부서기 박선옥 목사, 회계 이혜영 목사가 각각 임명됐으며, 김기정 목사가 전 단장 현찬홍목사에게 격려금과 함께 공로패를 전달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개척교회 사역자들의 미주연수 ILP(대표 손종원목사) 2020년 9월 프로그램에 사회선교단 2명의 쿼터를 확보했다는 내용이 보고됐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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