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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삼성제일교회 심포지엄, 노상헌 박사 강의“시대적 도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1.29 18:02
  • 호수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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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삼성제일교회(윤성원 목사)는 지난 1월 13일 교회본당에서 노상헌 박사(남서울예수교회)를 초청하여 “시대적 도전!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인간지능기술(AI)의 확산과 제4차 산업혁명으로 사회 곳곳에서 인간의 역할이 축소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번 삼성제일교회가 목회자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21세기 한국사회에서 목회자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체성을 분명하게 했다.

현직목회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심포지엄에서 강의한 노상헌 박사는 “젊은이들의 생각과 행동방식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대한 접근방식을 임상심리학적 측면에서 교회가 어떻게 하면 안성맞춤형 사역을 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고 강의했다.

노 목사는 임상심리학에서 요구되는 “목회 기술적 응용방법과 기독교인들에게 요구되는 상담과 돌봄(care) 등을 제안하고 목회자가 현대사회의 변화에 대한 감각을 잃지 않아야 한다"면서 "주 님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성원 목사는 심포지엄을 계획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한국사회의 부정적인 상황을 감안하여 “시대적으로 도전을 받고 있어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한 방법들을 모색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제일교회에서는 이번 심포지엄에 참석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면서 정성껏 섬겼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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