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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희망 전파하는 문서선교 도약의 해헤럴드포럼 “하나님 저도 은혜의 문지기로 써주세요”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0.01.29 15:10
  • 호수 470
  • 댓글 0

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와 헤럴드포럼(회장 유재옥 장로)은 지난 1월 9일 서울 삼정호텔 이리스룸에서 서삼석 국회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헤럴드포럼 제4대 회장 유재옥 장로 취임예식을 갖고 “2020 신년축하 하례예배와 희망을 전파하는 문서선교 도약의 해”를 선포했다.

이날 신년하례예배 사회는 하문수 장로(기독교헤럴드 사장)가, 기도는 김영록 장로(헤럴드포럼 부회장), 특별찬송은 전혜련 찬양선교사, 설교는 박철수 목사(해남 내사교회)가 사무엘하 6장 9절에서 11절을 본문으로 ‘하나님 저도 은혜의 문지기로 써주세요’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가드사람 오벧에돔의 집으로 갑자기 들이닥친 다윗 왕이 보낸 여호와의 궤를 석 달 동안 모시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온 집에 하나님이 복을 주시는 은혜를 받게 되었다”며 “우리도 올해 하나님의 은혜의 문지기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유재옥 장로에게 회장 취임패, 하문수 장로에게 공로패 전달과 꽃다발을 증정하고, 유 장로가 포럼회장으로 취임했다. 

유 장로는 취임사에서 “기독교헤럴드의 사옥건립을 위해 힘쓰겠다는 각오와 회원 상호 간의 영적 성장과 사업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년인사는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격려사는 박현모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축사는 서삼석 국회의원(영암, 무안, 신안지역구), 원팔연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박남형 목사(기독교헤럴드 고문)가 전했다. 

이 밖에 정세균 국무총리, 이혜훈 국회의원 등의 축하 전문과 신명범 장로(기성 증경부총회장)등 증경부총회장들이 축하했으며, 축도는 백장흠 목사(기성 증경총회장)가 했다. 이후 축하케이크를 커팅한 후 이용규 목사(기성 증경총회장)가 오찬기도를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해를 맞아 덕담을 건네고 오찬을 즐기며 친교했다.

기독교헤럴드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에게 나드리 화장품 1세트와 2020년 카렌다를 선물했다. 
본지의 창간은 2008년 10월 20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종경총회장들과 교단발전을 염원하는 몇 분의 목사와 장로들이 힘을 모아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의 4대 정신을 기치로 내걸고 창립했다. 대표이사는 증경총회장들이 대를 이어서 맡고 있다.

기독교헤럴드는 12년의 역사 속에 지난 2017년부터 제4대 대표이사에 박현모 목사가 취임한 후 주도적으로 나서 한국기독교 초교파 복음신문으로 확대 개편되어 영역을 넓혀 자립하는 언론사로 발전하고 있다,

향후 사옥을 준비하고 한국기독교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여러 종류의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주와 매월 1만 원 문서선교사 후원회원 모집, 그리고 사옥건립추진위원회 발족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 기독교사에 이바지할 희망의 문서선교 매체로써 성장하리라 기대해본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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