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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징조를 알리는 선지자가 되라!”기독교헤럴드 창사 11주년기념예배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11.14 08:29
  • 호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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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 증가교회 원로)는 지난 11월 1일 대신교회(박현모 목사, 4대 대표이사) 비전홀에서 창사 제11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정론직필에 대한 언론정신을 다짐하는 각오와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헤럴드는 지난 2008년 10월 20일 백장흠 목사(기성 증경 총회장, 한우리교회 원로)를 초대 대표이사로 출발한 언론사로써 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목사들을 중심으로 정의, 진리, 복음, 정론을 사시로 ‘성결인 신문’을 창간했다. 

사회 하문수 사장

지난 2015년에는 박현모 목사(기성 증경 총회장, 대신교호)가 제4대 이사장으로 취임해서 제호를 ‘기독교헤럴드’로 변경하고 교단을 뛰어넘어 초교파신문으로 확장하는 획기적인 혁신을 통해 발전해왔으며, 2018년에는 주남석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세한교회 원로)가 제5대 이사장 그리고 올해 8월부터는 이정복 목사(기성 증경 총회장, 증가교회 원로)가 제6대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현재 제463호를 발행하고 있으며 한국교회 11개 보수교단 교회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이날 창사기념예배는 하문수 장로(본지사장, 수정교회)의 사회, 대표기도는 유재옥 장로(헤럴드포럼회장, 해남내사교회)), 특별찬양은 사 라 선교사, 설교는 최건호 목사(본지초대사장,  기성 증경 총회장, 충무교회 원로)가 마태복음 16장 1절 부터 4절까지를 본문으로 ‘시대를 분별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최건호 목사

최 목사는 설교에서 “지금은 IT가 지배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이고 이런 시대의 징조를 세상에 알리는 것이 언론”이라며 “기독교 헤럴드는 단순히 사회적 시대 징조만이 아닌 교파를 넘고 진영논리를 넘어서서 한국교계를 포용할 수 있는 한국교계신문을 대표할 수 있는 이 시대의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하고,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 참석자들은 사회자의 인도에 따라 “기독교 헤럴드가 사명을 감당하고 크게 발전하기를 위해서” 통성으로 합심기도를 했다.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

이어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의 기념사와, 이동봉 장로(상임이사, 신길교회)에게 제11년 근속 공로패 수여, 강남철 목사(논설위원), 위 영 작가(논설위원)에게 감사패를, 그리고 당사에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교회인 바울교회(신용수 목사), 봉일교회(손경호 목사), 서산교회(김형배 목사), 송현교회(조광성 목사)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사회자 하 장로가 내빈소개와 본사운영의 비전에 대한 경과보고를 했고, 박현모 목사가 격려사, 김영한 박사(전 숭실대 기독교대학원 대학교원장), 주남석 목사(기성 증경 총회장회 회장, 세한교회 원로), 황우여 장로(전 교육부총리, 충무교회), 박남형 목사(당사고문, 상임위원, 조치원교회 명예)가 축사를 했다. 

격려사 박현모 목사

이어 박종대 장로(기획이사)가 광고한 후 이용규 목사(당사고문, 기성 증경 총회장, 성남교회 원로)가 축도를 했고, 오찬 감사기도는 편집인 노흥호 목사(성진교회)가 했으며 기념촬영을했다. 당사에서는 모든 순서가 끝난 후 정성껏 마련한 뷔페식사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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