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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일꾼들 되길”홍성교회,명예장로추대·장로장립·권사 취임식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9.27 10:18
  • 호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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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홍성교회(이춘오 목사)는 지난 9월 21일 교회 본당에서 교회 창립 74주년 기념으로 1명의 명예장로 추대, 2명의 새로운 신임 장로 장립, 28명의 권사를 새로 세우는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현재 홍성교회는 교회의 미래를 위한 비전센터를 건축중에 있으며온 교인이 합력하여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는 지역사회의 본이 되는 교회이다.

이날 예식을 위한 예배는 함동주 목사(충서지방회 부회장, 홍남교회)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도는 송을성 장로(충서지방 장로부회장, 신곡교회), 최 진 목사(충서지방회 서기, 구성교회)가 사무엘상 17장 34절에서 37절까지를 봉독했고, 홍성교회찬양대의 찬양 후 황성연 목사(충서지방회장, 시온교회)가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임직받는 자리까지 온 것 자체가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은 것"이라며 "오늘 본문에 나오는 다윗처럼 하나님과 함께 할때 사자와 곰을 이기고 결국 골리앗까지 이기는 큰 은혜를 힘입어 봉사의 자리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제2부로 추대식과 임직식이 진행됐다. 먼저 13년 동안 홍성교회를 위해 충성한 모성순 장로에 대한 명예추대식을 위해 김형철 목사(인평교회)가 기도를 했고 충서지방장로회와 홍성지역장로회에서 추대패와 성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장로장립 시간에는 김기선 목사(장항제일교회)가 장로장립을 위한 기도를 했고 피택자들에 대한 소개와 서약후 김덕환, 엄주홍씨에게 안수례가 베풀어 졌다. 충서지방장로회와 홍성지역장로회에서 장립패와 선물을 증정했고 가족들과 교우들의 꽃다발 증정등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권사취임식은 이혁의 목사(보령밀알교회)의 권사 위임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 권사취임자들에 대한 소개와 서약이 있었고 담임목사의 공포 후 고영숙, 김경순, 김명옥, 김복순, 김선주, 김옥화, 김은영, 류옥환, 맹순희, 복민숙, 서옥란, 서정임, 손정숙, 양승선, 양정숙, 우영란, 우영춘, 윤상임, 이선주, 이영선, 이옥수, 정복단, 조은혜, 최동만, 최명순, 최용미, 최향숙, 황유정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제3부로 축하와 인사의 시간이 이어졌다. 송천웅 목사(대천교회), 손병록 목사(영목교회)가 권면을, 조영래 목사(한내교회), 정진원 목사(홍기연회장)이 축사를 했고 임직자들 중 김덕환 장로가 답사를 했다.

황성진 장로의 광고 후 류기성 목사(홍성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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