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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선한목자교회, 아프리카 케냐선교해외 지교회 마툰타교회 건축 기공예배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9.08.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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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선한목자교회(전용진 목사)는 지난 7월 28일 아프리카 케냐에서 교회창립 8주년기념 해외지교회를 건축하는 기공예배를 드렸다.
선한목자교회는 서울강남지방회 소속 봉일교회가 창립 49주년기념 지교회로 2010년 11월에 개척한 교회이며, 그동안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알차게 성장하여 금번 케냐에 지교회를 건축하게 된 것이다.
선한목자교회는 현재 상가임대교회로서 성전건축이 절실한 교회이지만 ‘하나님의 복음을 먼저 전파한다’는 목회 원칙과, 복음의 빚진 자로서 10년 안에 지교회를 세울 수 있기를 기도한 성도들의 기도응답이 이루어졌다.
이번에 성전을 건축하는 케냐 마툰다 크리스천센터 성결교회(존 텔라 목사)는 케냐 북서쪽 국경지대에 위치한 현지인교회로서 현재 약150여명의 성도가 모여 뜨겁게 예배하며 성장하고 있는 교회이다.
지금까지는 창고를 임대하여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 성전을 마련하기 위하여 온 성도가 뜨겁게 기도하는 중 그동안 케냐에서 사역 중인 전용범 선교사가 중재하여 성사되었다.
이날 기공예배는 케냐 성결교회 총회장인 프란시스 라노과 목사를 비롯하여 여러 관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용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우리에게 복음으로 하나 되게 하시고 이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마툰다 교회도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또 다른 교회를 세워나가는 교회가 되라”고 당부했다.
케냐의 마툰다 교회의 존 텔라 목사는 “한국교회의 뜨거운 선교의 열정과 사랑에 깊은 감명과 도전을 받았다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교회와 성도를 섬기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선한목자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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