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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강국창 장로, 희수연기념 자서전 출판
  • 하문수 대표기자
  • 승인 2019.06.26 15:09
  • 호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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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창 장로(기성 서울수정교회)는 지난 6월 20일 서울 명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륨에서 희수연(77세)기념 '흙 수저도 금수저가 될 수 있다'라는 자서전 출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강 장로의 지인 기업인들과 교계지도자 그리고 가족과 친지 약 2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행사로 나누어 진행했다.

제1부 감사예배사회는 제주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 대표 신택현 회장이, 기도는 신익수 목사(서울수정교회)가, 특별찬양은 메조소프라노 강혜인과 테너 박지훈이 합창했다.

설교는 이정익 목사(신촌교회원로)가 잠언 22장 29절을 본문으로 '왕 앞에 설 자'란 제목의 말씀에서 “온전하자, 거룩하자, 진실하자는 코람데오를 마음에 새기며, 신앙을 기반으로 철두철미한 개척의지가 오늘의 성공을 이룩한 강 장로의 업적이야말로 결국 애국하는 길이였다”며  "우리의 삶에 대한 가치를 하나님께 두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전하고, 조일래 목사(수정교회원로)가 축도했다.

제2부 기념행사는 저자의 약력소개와 업적을 영상으로 관람하고, 이시형 박사(한국자연치유 연구원장), 문용린 회장(전교육부장관)이 축사, 최오수 회장(전 국가조찬기도회회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강 장로가 답사했다.

강국창 장로 부부

오늘의 저자 강국창 장로는 1943년 강원도 태백의 탄광촌에서 7남 2녀 중 셋째로 태어나 태백공고를 졸업하고, 1965년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과 ROTC 제3기 육군 소위로 전역했다.

직장생활과 사업에서 실패를 거듭하던 중 여의도순복음교회 금식기도원에서 하나님을 만나 다시 시작하라는 계시를 받고, 1983년 동국전자(주)를 설립하면서부터 지난 30여 년 동안 여러 계열회사와 중국, 멕시코, 베트남, 폴란드 등에 공장과 자회사설립과 동시에 지난 2000년에 시작한 제주도 광어양식장과 서귀포의 약 30만평의 골프장 스프링데일&리조트 사업이 성업 중에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런 과정에서 대통령상 철탑훈장과 대한민국 탑 리더스 대상 등 업적과 활동에 대한 여러 개의 상을 받는 축복의 사람이 되었다.

강국창 장로는 평소 "어제와 똑 같이하면 미래가없다, 언젠가 할일이면 지금 하자는 정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기본으로 목적 있는 행동에 노력해 왔다"고 회고했다.

하문수 대표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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