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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제일교회 새로운 일꾼 세워”창립 52주년 기념 장로장립·권사취임식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6.25 17:29
  • 호수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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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천제일교회(김환준 목사)는 지난 6월 22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52주년을 기념하며 장로장립, 권사취임식을 거행했다.

임직식에 앞서 예배는 함동주 목사(충서지방 부회장, 홍남교회)의 사회로 송을성 장로(충서지방 장로부회장, 신곡교회)의 기도, 최 진 목사(충서지방 서기, 구성교회)가 마태복음 13장 31절에서 32절까지를 봉독하고 대천제일교회 기악팀의 축주 후 황성연 목사(충서지방회장, 시온교회)가 ‘잘자란 나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황 목사는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만을 세우셨는데 2000년이 지난 후 하나님의 말씀이 전세계를 움직이고 있다”며 “오늘 임직 받으신 분들이 말씀속에 더욱 성장해서 세상에 하나님의 귀한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했다.

임직식은 이춘오 목사(홍성교회)의 ‘장로장립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 먼저 순서에 따라 서약, 안수례, 공포 후 최영진, 김영규 씨가 장로로 장립됐고 오수만 장로(충서지방 장로회장)가 기념패를 전달했다.

권사취임식은 백운모 목사(비인교회)의 ‘권사취임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소개, 서약, 공포 후 강향선씨가 권사로 취임했고 교회에서 임직패와 메달, 가족과 교우들이 꽃다발을 증정했다.

권면과 축하의 순서에서 대천제일교회 중창팀이 축가를 했고 송천웅 목사(대천감찰회 감찰장, 대천교회)가 권면을 조영래 목사(한내교회), 심창용 목사(인지교회)가 축사를 했다. 답사는 임직자를 대표해 최영진 장로가 했고 서용걸 장로의 광고 후 유현상 목사(초장중앙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임직한 일꾼들은 모두 대천 출생으로 최영진 장로는 ‘기쁨노인요양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김영규 장로는 ‘복지자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형제들이 선교사, 목사, 사모로 사역하고 있고 아들도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답사를 맡은 최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직분을 감당하게 됨을 감사한다”며 “목사님의 지도에 출실히 따르고 더욱 열심히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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