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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신원제2회총동문회총회개최신임회장윤승호목사선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신학연구원 총동문회(회장 김세일 목사)는 지난 3월 26일 대전 헬몬수양관에서 제2회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김복규 목사(총무, 서천풍성한교회)의 사회, 윤승호 목사(부회장, 시온교회)의 기도, 김달경 목사(서기, G3 장자도교회)가 성경봉독, 김세일 목사(회장, 부천교회)가 마태복음 20장 1절에서 16절까지의 본문으로 ‘늦었지만 공평하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필요한 사람을 사용하실 때 직접 고르시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며 "‘명품’사역을 감당하게 하시고 늦었지만 공평하게 상 주실 줄로 믿는다”고 말 했다.

이어 이양순 목사(회계, 엘로힘교회)의 헌금기도, 내빈소개와 광고 후 목신원 원장 송창원 목사가 축도했다.

2부 총회는 김세일 목사의 사회로 열띤 토론 끝에 회칙을 통과했고 준비된 회무 처리 후 2019년을 이끌어갈 회장으로 윤승호 목사, 수석부회장은 김달경 목사, 감사는 김세일 목사, 자문위원은 백성도 목사를 선출했다. 윤승호 목사의 폐회기도 후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서광호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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