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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총회 교회음악부 세미나 개최교회 찬양대에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
  • 서광호 기자
  • 승인 2019.04.02 10:51
  • 호수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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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교회음악부 (이영록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노세영 박사)와 총회 교육국(송우진 국장), 그리고 백운교회(부총회장, 유정호 목사)와 함께 힘을 모아 지난 3월 23일 대전 백운교회에서 “교회음악 세미나”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는 이영록 목사의 사회로 손재현 장로(교회음악부 서기)의 기도, 이 목사가 시편 33편 1절에서 3절까지를 봉독하고 류정호 목사(교단 부총회장, 백운교회)가“아름답게 연주할지어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류 목사는 설교를 통해 “금번 세미나를 통해 찬양대의 영성이 깊어지고 더욱 은혜로운 찬양대으로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설교 후 노세영 교수의 환영사와 류정호 목사의 축도, 송우진 목사가 광고를 했다.

1강을 맡은 서은주 교수(서울신대 교수)는“예배음악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예배 각 순서에서 성가대의 역할에 대해 강의” 했으며, 2강 김지성 교수(서울신대 교수) “찬송가론”이라는 제목으로 강의 했고, 3강 양정식 교수는(서울신대)는“21세기 교 회음악:블랜디드 워십”이란 제목으로 현재 교회마다 하고 있는 화려한 악기를 사용해 “복음성가”를 부르는 열린예배와, 전통적인 예배가 나갈 방향을 제시했다.

서은주 교수가 “지휘자를 위한 지휘 법”, 최성수 교수가 “찬양을 위한 올바른 발성법”, 강수정 교수가 “피아노 반주자 를 위한 예배 반주법”, 김지성 교수가“오 르간 찬송가 반주법”, 그리고 양정식 교수가 “목회자를 위한 예배찬양 인도법”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다.

이후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들과 실용음악과 교수들이“교회음악의 밤’이라는 미니콘서트를 준비해 하루종일 강의에 지친 찬양대원들에게 큰감동을 줬다.

한편 이날 세미나는 162명이 등록하고 관심있는 성도들도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서광호 기자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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