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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나눔운동 축산시범농장’방문아주선교회(회장 오천근 목사)는 지난 7월 5일부터 11일까지 몽골 선교지를 방문하여 선교 사역 보고를 듣고 몽골 선교 전략에 대해 의논하는 한편, 전도 집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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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7.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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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집회통해 새로운 결신자 나와

 

 

아주선교회 몽골선교지 방문

아주선교회(회장 오천근 목사)는 지난 7월 5일부터 11일까지 몽골 선교지를 방문하여 선교 사역 보고를 듣고 몽골 선교 전략에 대해 의논하는 한편, 전도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교지 방문은 김형동 목사(현지 선교사)의 안내를 받으며 선교사들의 선교현장을 돌아보았다. 울람바토르, 다르항, 러시아 접경지역을 순회하며 선교사역 현장을 방문했고, 몽골 현지 선교사역의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교사들이 몽골인들의 삶의 향상을 위하여 일하는 지구촌 나눔 운동 축산시범농장(소장 조현주 선교사)도 방문하여 선교사역 보고를 들었다. 그리고 신다르항대학교에서는 구장회 목사가 집회를 인도했는데 새로운 결신자도 나왔다.

울람바토르에 있는 예수사랑 교회에서는 임형재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테르지 국립공원에서 현장 체험으로 몽골전통집 게르에서 하루를 묵고 1시간 30분동안 11명의 목사들과 선교사 교회의 몽골인 대학생들이 말을 타면서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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