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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한북노회, 새 노회장에 서기우 목사노회 임원 재순환 허락으로 임원 연임 가능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0.18 22:13
  • 호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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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한북노회(노회장 이호중 목사)는 지난 10월 16일 서평교회(전명근 목사)에서 ‘114회기 추계 정기노회’를 갖고 새 노회장에 서기우 목사(파주중앙교회)를 추대하고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노회는 개회예배 및 성찬예식을 갖고 회의절차에 들어가 감사, 노회장활동, 서기활동, 회계, 각부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각부보고에서는 정치규칙부, 고시부, 교육부, 전도부 등이 보고를 마쳤으며, 정회를 갖고 속회된 회무에서는 양대석·이상일 전도사를 강도사로 인허했다.

이어 노회 산하 한북제자신학원의 설립 및 학사진행 보고가 진행됐으며 선교사들의 선교보고가 있은 후 노회가입 및 이명, 목사임직 및 부목사 청빙, 노회임원 재순환 건 등이 정치 규칙부에 위임 되어 허락됐다.

이어진 임원선출에서는 부노회장 서기우 목사가 노회장, 박철호 목사가 부노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신임원 명단을 발표하고 목사임직식을 가졌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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