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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양교회 청년들 몽골 초양 누비다’청주 초양성결교회 몽골 단기선교

 기성 청주지방회(지방회장 송영규 목사) 초양교회(강환식 목사)는 지난 8월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몽골 다라항에서 단기선교 사역을 벌였다. 
 몽골은 초양교회 강 목사가 1년에 한번 이상 신학교에 강의를 하기고 하고 부흥집회를 인도하러 가기도 하는 선교지다. 초양교회는 여러 곳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으며 지방 내 작은 교회를 돕는 일에도 많은 노력을 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다. 
 그 일환으로 이번에는 초양교회 청년담당 목사인 최영운 목사의 인도로 24명의 청년들이 몽골 다라항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테부나 선교사를 방문해 YWMA 캠프에서 건물 보수작업을 했다. 
 또한 빠롱하라에있는 해링골 교회와 다라항의 비전교회에서 각각 오전에 어린이 성경학교를 통하여 마을 어린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페이스 페인팅, 요술풍선 등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저녁 시간에는 청년들과 성인들을 대상으로 집회를 진행해 찬양과 CCD로 현지 성도들과 함께 은혜의 시간을 나누었다. 
 초양교회의 강 목사는 인도네시아 누산타라 신학교의 부이사장이기도 하며 베트남 신학교 이사이기도 하다. 강 목사의 선교에 대한 열정이 초양교회가 힘쓰고 애쓰며 돕고있는 선교지에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결과 맺기를 바란다. 

 

서광호  seojaco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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