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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제1회 한중 무역상품 박람회’ 열풍 기대

세계고령화연구재단(통합 총재 박항진)은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제1회 한중 무역상품 박람회’를 진행하고 있다.

5월 29일 오후 3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5시 본행사의 개회식을 열었다.

이에 대해 다문화국제위원장을 맡은 정지윤 교수는 “어떤 행사도 드러남과 알아달라고 하는게 아니다”며“주관 조직에 맞추어 잘되게 접목해서 제 역할을 하면 된다”고 강조하고 더 먼 목표를 향해 시도해 본다고 이번 박람회가 일회성이 아님을 알렸다.

정 교수는 또 “이론에서 현장의 기존학문을 현장에서 이론으로 접목해가는 이민·다문화를 어울림으로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중국을 먼저 모델화 했다”고 다문화국제팀의 참여 취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학생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에는 참가자들을 위해 각종 부스를 설치하고 특화된 상품과 체험부스를 소개했다.

다문화국제 121부스에서는 쌍시엔터프라이즈라해서 넥타이의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또한 다문화국제 122~3부스에서는 대한민국 차마고도 예술단의 공연, ㈜오복야시골가자농업회사법인의 우리 농산물에 대한 6차산업현장의 소개가 진행되며, 다문화국제 124부스에서는 새김아트 현장을 소개하고 체험장도 펼친다.

그리고 다문화국제 125~126부스에서는 수호갤러리와 함께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더아트죤×신타마니×인바이오× 수호갤러리를 소개하여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게 한다.

이 밖에 이번 박람회에서는 성악가 류재광 교수가 마이웨이(My Way)를 불러 개회식을 화려하게 열어주고, 김도연 총예술 감독이 대한민국 차마고도 예술단을 지휘하여 수려함에 참가자들의 감탄사가 나왔다.

임은주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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