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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들, 신앙훈련·학업 정진에 더욱 매진 가능서울신대, 남자생활관 개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노세영 박사)는 지난 4월 5일 남자생활관 환경개선 사업 완료에 따른 개관식을 남자생활관 1층에서 열었다. 이는 생활관을 이용하는 재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으로 개관식을 위해 노세영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재학생이 3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손정위 생활관장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최형근 교수(총무처장)의 경과보고 후 노세영 총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노 총장은 “학생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힘써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학생들이 안락한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박창훈 교역처장의 기도와 오픈커팅이 끝난 후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하며 이날의 행사를 마쳤다. 이번 개관식을 통해 학생들은 더욱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됐고 쾌적한 환경에서 신앙 훈련과 교육에 정진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노세영 총장은 “앞으로 한국의 많은 대학들이 지원자 수가 줄어들면서 이를 준비하는 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데 서울신대도 미래를 준비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울신대가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학교 교직원을 비롯해서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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