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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2기 안양시 여성지도자양성과정 입학식유석성 총장 “교육은 수기치인·내성외왕”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3.1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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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사진)는 지난 3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14일, 안양시청에서 제22기 안양시 여성지도자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제22기 안양시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을 신청한 100여명의 입학생 및

안양대 유석성 총장 , 최양미 대학원장 및 이필운 안양시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제22기 안양시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주에 걸쳐 특강 교육과 현장 답사 및 커뮤니케이션 교육 등으로 실시된다.

세부 내용은 △유석성 총장의 아름다운 리더로서의 여성지도자 △방송인 배한성씨의 Long Run 뻔하게 살지말고 펀(Fun)하게 살자 △코리아매너스쿨 이미선 원장의 인생을 바꾸는 명품 이미지 △이병준 심리학 박사의 엔돌핀이 솟아나는 행복한 가족경영 △이원균 박물관 관장 의 찾아가는 박물관 여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제1주차 특강을 진행한 안양대 유석성 총장은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의 특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거듭 발전하여 여성 지도자로서 행복한 안양 공동체를 이루는데 더욱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면서 “교육은 수기치인(修己治人) 내성외왕(內聖外王), 즉 내 몸을 닦고 나서 다른 사람을 다스리고 성인 같은 훌륭한 인격과 덕을 갖추어 왕 같은 지도자가 된다는 것”이라며 인격수양과 학문연마의 중요성에 대한 가치를 전했다 .

안양대 경영행정대학원이 주관하고 있는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은 평생교육시대에 걸맞게 안양시의 지도자과정 사업을 위탁교육 및 운영해 오면서 여성들에게 전문성과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잠재 능력을 개발하는 한편 사회적 참여의식 향상에도 도모하면서 지식 정보화 사회를 주도할 여성 지도자를 양성할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양시 여성지도자양성과정은 여성의 사회참여를 활성화와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1996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작년까지 모두 1,200여명이 수료했다.

안양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ACE+(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 ) 사업에도 선정되어 ‘잘 가르치는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으며 , 열심히 공부하는 학문공동체, 두 손 모아 기도하는 신앙공동체, 정성을 다해 봉사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며 세계와 지역을 아우르는 글로벌 대학으로 부상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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