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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계 원로들, 영성신학 강의 개설 주목기독교학술원, 2018년 1학기 입학식 및 개강식 개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은 지난 영성학 수사과정 2018년 5기 입학식과 1학기 개강식이 지난 3월 14일 양재동 온누리교회 믿음실에서 개최됐다. 차영배 박사의 ‘참 하나님에게서 나신 참 하나님’이란 제목의 설교와 김영한 교수의 개강 권설이 있었다. 김영한 교수는 “영성학 수사과정은 영성학에 대한 학문적 연구와 함께 ‘성령을 좇는 삶’을 추구하며, 그것은 성결, 순종, 섬김으로 나타난다”고 했다.

  한편, 기독학술원 영성학 수사과정 2018년 1학기는 다음과 같이 강의가 개최된다. 3월 8일에는 입학식 및 개강 예배가 있고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이 기독교 영성 입문(VI)을 주제로 강의하고, 3월 22일에는 이상직 호서대 명예교수가 “청교도의 영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4월 5일에는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이 “코메니우스의 영성”을 주제로 강의한다.

  4월 19일에는 차영배 전 총신대 총장이 “바빙크의 영성”(V) 을 주제로 강의하고, 4월 26일에는 (오전 9시-오후 5시) 영성실천의 날(노동과 섬김), 남한산성 수양관. 5월 10일에는 김명혁 한복협 명예회장이 “어거스틴의 영성”을 주제로 강의하고, 5월 24일에는 오성종 전 칼빈대신대원장이 “신약의 영성”(V) 을 주제로 강의한다. 끝으로 6월 14일에는 김영한 교수가 “기독교 영성 입문”(VI)을 주제로 강의한다.

  한편,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수사과정의 특징은 대학 총장과 신대원장 출신의 신학계 원로들(차영배 전 총신대 총장, 조종남 서울신대 명예 총장, 박봉배 전 감신대 총장,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의 협의회 명예회장), 박형용 전 합신대 총장,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 오영석 전 한신대 총장, 이양호 전 연세신대원장, 오성종 전 칼빈대 신대원장, 김영한 원장)이 전담 강의하는 실천지향적이고 묵상과 찬양이 있는 차원 높은 영성학 강의이다. 온누리교회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장학제도를 실시하여 수업료와 입학금을 교회가 지원해 주며, 전형료나 수강 도서까지도 지원된다. 수련생들에게는 교수와 학생 사이의 상호존중과 순종을 강조하고 8학기를 열심히 수강하고 수련을 필한 자에게 기독교 학술원이 발행한 영성학 수사 학위를 수여한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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