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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목회자들, ‘부름에 합당한 사명 감당’ 다짐예성 여목회자회, 제24회 정기총회 개최

  예성 여목회자회(신임회장 김현경 목사)는 지난 제24회 정기총회가 1월 23일, 총회본부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임원선거로 나눠 행됐다. 1부 예배는 김진향 목사(23회기 회장)의 사회, 안숙희 목사(감사)의 기도, 이강춘 목사(총회 총무)의 ‘부름에 합당하게’라는 제목의 설교로 진행됐다.

  예배 후에 이어진 임원선거에서는 서기보고와 회계보고, 사찰선거, 임원선거, 안건토의, 신구임원 인사로 진행됐다. 이번에 선출된 예성 여목회자회 제24회기 임원은 △회장 김현경 목사(보배로운교회) △부회장 조명선 목사(아름다운우리교회) △부부회장 이숙 목사(사랑교회) △서기 김영미 목사(은혜와사랑교회) △회계 김순이 목사(행복한우리교회) △부회계 박경애 목사(베데스다교회) △감사 안숙희 목사(이천소망교회)이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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