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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들, 성경 속 하나님 정체성 연구 몰두한국개혁목사회, 목사아카데미 개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8.01.19 20:30
  • 호수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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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개혁목사회(총무 전태광 목사)는 지난 1월 15일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에서 제 2회 목사아카데미500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와 함께, 교회안에서, 교회를 통하여’라는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백충현 목사(장신대)의 ‘성경의 하나님’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백 목사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 표현된다”며,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정체성을 드러내어 우리에게 알려준다”고 했다. 백 목사는 “하나님의 정체성은 구약에서는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드러났고, 신약에서는 예수와 성령을 통해서 결정적으로 드러내었다”며, “성경의 증언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심위일체적 이해가 명시적으로 또는 암시적으로 반영되어 있다”고 했다.

한편, 한국개혁목사회는 지난 1월 8일 김지훈 목사의 ‘하나님의 영원한 예정’이란 주제를 시작으로 오는 1월 22일에는 장호광 목사(안양대)의 ‘일상속에 만나는 칼빈신학’, 1월 29일에는 신호섭 목사의 ‘성경 정말 하나님의 말씀인가?’란 주제로 각각 세미나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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