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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교동교회, 이웃사랑 떡·나눔
  • 임은주 기자
  • 승인 2017.12.02 13:58
  • 호수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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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북교동교회 김주헌 목사는 주고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떡 나눔 행사(12회)와 쌀 나눔 행사(9회째)를 실행하고 있다. 김주헌 목사는 1대 장석초목사, 2대 김응조목사, 3대와 9대 이성봉목사 그리고 이분들의 양육으로 순교자 문준경전도사를 배출한 훌륭한 영적 DNA가 흐르고 있는 북교동교회 16대 담임목회자로 부임한 후 매년 두 차례 부활절과 추수감사절이 되면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 행사를 진행하며, 목원동 일대 10,000세대에 떡을 나눠주고 쌀은 800~1000세대(1포 10kg)에 전달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해마다 실행되는 북교동교회의 지역 섬김으로 인해 교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주민들에게 심어주고 있으며 영혼 구원의 사역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성도들이 16개 조(80명)로 구성되어 10개 구역을 나누어서 주변 곳곳을 찾아다니며 5000세대 이웃들을 만나고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쌀나눔은 목원동 주민센터와 건강나눔, 그리고 교회 사회복지팀이 연합하여 어려운 성도와 이웃 500세대에 10kg 쌀 1포대씩을 전달했다. 이에 김주헌 목사는 앞으로도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적으로 이 사랑 나눔은 진행 될 것이며 두 날개로 날아올라 민족을 치유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목포 영혼의 10%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 영적싸움의 최선봉에 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은주 기자  Im@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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