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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 제4회 KIMEPF 포럼 개최우리나라 이민 · 다문화 교육정책포럼 개최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국제교류경영학전공(정지윤 담당교수, 포럼의장)은 오는 11월 9일, 중구 을지로에 있는 KEB하나은행 4층 강당에서 우리나라 이민 · 다문화 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지윤 교수(포럼 의장), 남문기 회장(뉴스타 그룹), 황존수 공인중개사(미래도시전략연구소), 윤형근 석사졸업생(삼성생명 삼성금융(주) 경기지사 대표), 김진영 청소년(신수중 2학년)이 발제와 토론을 맡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 이민·다문화 정책 연구소와 뉴스타부동산 및 KEB하나은행 주관으로 개최됐다.

 정지윤 교수는 기조발제에서 “이민.다문화 정책은 한국에서 타국으로 송출업무와 타국에서 우리나라로의 수민업무가 병행이 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청소년 이민.다문화 교육정책과 직업방향"을 국내.외에서 재외동포들을 위한 큰 일을 이루고 계신 많은 분들이 참석하시어 '발제와 토론'의 패널과 '플로워'의 청중이 되어 서로들 응원과 격려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신수중학교2학년 김진영학생의 토론 발표가 큰 칭찬을 받았다.

 한편, 이 행사를 주관한 정지윤 교수는 "신생 이민.다문화 학문의 최종 목표는 관련 직업군으로의 취업이고, 국가 직무능력 표준을 기반으로 인재양성에 있다. 이민.다문화 학문이 초.중등에서부터 김진영학생과 같이 글로벌 인재를 꿈꾸며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끝으로 법부부 출입국관리법령 필수.선택교과목에 의한 대학과 대학원에 이어 초.중등 기초학문에 우리나라 이민.다문화 학문을 잘 정착시켜야 한다" 고 강조했다.

장 혁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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