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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힘 합쳐 지역주민들 섬김 잔치 열어감리교·성결교·장로교, ‘효성1004 마을축제’ 공동 개최

 

   부평제일성결교회(김종웅 목사), 효성영광장로교회(박종인 목사), 효성중앙감리교회(정연수 목사)는 지난 10월 14일, 교회마당에서 성도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효성1004마을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먹거리 장터, 이웃돕기 바자회, 효잔치, 마을노래자랑 등이 펼쳐졌다. 총 25개 부스에서는 풍선아트, 가훈 써주기, 가족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어린이들 놀이기구를 제공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한편, 이번 행사 마당을 제공한 부평제일교회는 ‘선교로 세상을 구원하는 공동체’, ‘교육으로 세상을 개혁하는 공동체’, ‘봉사로 세상을 섬기는 공동체’를 교회 비전으로 삼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부평제일교회는 현재 국내 300여개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60여개 교회를 개척 및 건축지원하고 있으며, 전세계 20여개 선교지에 50여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에서 장년에 이르기까지 진리로 훈련하고 가르침으로 민족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이끌어 가도록 교회학교와 장년구역, 평신도 아카데미, 전도훈련, 노인대학을 실시하고 있다. 끝으로 세림병원 환자들을 목욕봉사로 섬기고 있으며, 미용봉사, 독거노인 밑반찬지원, 어려운 가정 구제비지원, 지역내 아동 급식비지원, 청소년 장학사업,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클린선데이 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아름답게 섬기고 있다.

김광연  angel@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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