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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봉 목사, ‘해외·군선교’ 에 열정몽골서 교회지도자 세미나 개최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5.13 18:21
  • 호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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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동대전성결교회(허상봉 목사)는 몽골복음주의협회 초청으로 지난 4월 28일과 29일 울란바토르 소망 프라자에서 교회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3년 전부터 강사로 초청을 받아 이곳에서 강의해온 허상봉 목사는 올해는 대전동지방회 최재식 목사 외 5명의 목사와 강사로 동행, 다양한 주제의 강의로 참석한 이들에게 큰 감동과 도전을 심어주었다. 아울러 강사로 초청을 받은 교회에서는 무스탕, 패딩 점퍼 등 의류를 수합해 현지 목회자들에게 전달했으며, 이 소식을 들은 동대전성결교회 이영철 장로는 겔교회당 2동을 봉헌하기로 약정했다.

무엇보다 동대전성결교회는 강사들의 항공료와 체재비, 세미나 진행비 등을 전액 후원했으며, 강사로 동행한 가득찬 교회 최재식 목사는 통역사의 통역비와 몽골 복음주의협회 임원들을 격려했다.

몽골복음주의협회 회장과 임원들은 강사들의 깊이 있는 강의에 참석자들 모두가 도전과 감동을 받았다면서 2018년에도 초청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해외선교와 군선교에 열정을 가진 동대전성결교회 허상봉 목사는 선교위원장 류중섭 장로, 재정위원장 김중환 장로, 한국군선교연합회 중부지회 양중현 사무국장, 군 관계자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월 26일부터 해외파병부대를 방문해 강연과 주일설교를 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현지부대 파병 장병에게 필요한 헬스용 기구를 위문품으로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상봉 목사는 지난해 파병 장병이 고국의 가족과 영상통화를 빠르고 선명하게 할 수 있도록 최신 컴퓨터 20대를 지원한 바 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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