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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대의원 선정, 한시법 의해 현행유지예장대신(통합) 남서울노회, 노회장에 이진호목사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7.04.20 11:50
  • 호수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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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통합) 남서울노회는 지난 4월 18일 서울평강교회(고기홍 목사)서 제104차 춘계 정기노회를 개회하고 신임원을선출했다. 증경노회장 유충국 목사(제자교회)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회무처리는 노회원들의 허락으로 대부분 처리됐다.

이어 임원 선거에 들어가 신임원을 선출했다. 선출 된 신임원은 대부분 노회 관례에 따라 1년 유임됐다. 그러나 장로부노회장은 강대석 장로가, 부회계는 한승국 장로가 신임원진 유임방식에 포함되어 선출됐다.

신임원진 명단은 다음과같다. △노회장: 이진호 목사(재영교회) △부 노회장: 변대찬 목사(늘푸른교회) △장로 부노회장: 강대섭 장로(서울참빛교회) △ 서기: 전현주 목사(이레교회) △부서기: 한심수 목사(화평교회) △회의록서기: 신 은규 목사(푸른숲교회) △부회의록서기: 박순호 목사(서울참빛교회) △회계: 손성준 장로(서울평안교회) △부회계: 한성국 장로(선민교회)

이날 노회에서는 총회 대의원 선정을 한시법에 의해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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