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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보다 뜨거운 ‘사랑’, 국내·외 실천기성 인천중앙교회, 국내 아웃리치·해외 단기선교 사역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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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이번 여름, 인천중앙교회(안덕수 목사) 성도들이 각자의 휴가를 반납하고 뜨거운 햇살 아래 몸을 던지며 복음 사역을 이어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중앙교회는 안덕수 목사의 목회비전에 따라 매년 여름마다 국내 아웃리치와 해외 단기선교 사역을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충청도 지역 3곳의 교회와 해외 베트남 선교를 통해 나누고 비우고 섬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실천했다.
인천중앙교회 나비섬국(국장 신진원 장로)에 속한 아웃리치팀(팀장 박천신 집사)은 올해 3개 교회에 대해 섬김 사역을 계획했다. 지난 6월 25일, 10명의 팀원이 충남 태안에 위치한 몽산포교회(고영길 목사)로 내려가 보일러실과 부엌 보수공사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어 지난 8월 3일부터 6일까지 33명의 성도가 충남 부여의 합무내교회(박상범 목사)로 내려가 농촌봉사활동과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다. 극심한 더위 속에서도 청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팀원들이 한마음으로 모든 사역을 감당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8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선교국(국장 송인석 장로)을 중심으로 26명의 성도가 베트남 단기선교(이승호 선교사) 사역을 진행했다. 단기선교팀은 베트남 남부 호찌민과 무이네 지역에서 사랑의 집짓기, 사랑의 우물파기, 안경 제공 사역, 어린이 사역, 예배사역과 사랑의 쌀, 사랑의 자전거, 장학금 전달 및 병원 ‘밥 퍼’사역 등 다양한 구제 활동을 통해 베트남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뜨거운 여름, 사랑을 전하며 더욱 뜨겁게 보낸 인천중앙교회지만 이들의 사역은 가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국내 아웃리치팀은 마지막 사역지인 태안 창리교회(강희원 전도사)의 지붕, 벽 방수공사 및 전기공사 사역을 준비하고 있고,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연휴 기간을 이용하여 3~40대 젊은 부부들로 구성된 디모데팀이 태국(김홍상 선교사)으로 단기선교를 떠날 예정이다. 이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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