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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23명 모집에 총신대 11명 필기 합격2016년 군종사관후보생 선발 시험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8.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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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매년 시행하는 군종사관후보생 선발 필기시험에서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재학생 11명이 합격해 교계의 축하와 타 대학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총 23명을 선발하는 올해 1차 필기시험에서 총신대는 작년에 이어 최대 합격자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전년도 총 34명 선발에 총신 출신 12명이 필기 합격 후 최종 면접까지 통과 했던 전례가 있다.
타 대학 상황을 살펴보면 장신대 6명, 감신대 4명, 광신대 1명, 연세대 신학과 3명 등 총 32명이 필기 시험을 통과 하였다. 연세대 신학과 출신 3명 중 예장 합동 1명, 감리교 1명, 예장 통합 1명이다. 따라서 총신대생의 합격률이 압도적이라고 할 만 하다.
이런 배경에는 총장 이하 학교 차원에서 군목 입시생들에게 방학기간 중 기숙사 특별 입실을 허락하고, 선배 군목들을 초청하여 실질적 노하우 전수와 모의 면접시험까지 치르는 등 체계적이고 철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노력이 뒷받침 되고 있다. 여기에 100만기도후원회를 통해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종사관후보생 선발시험은 8월 25일 면접시험을 거쳐 9월 27일 최종발표할 예정이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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