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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헌 목사, 후학위해 장학금 전달북교동교회, 서울신대 주일 지켜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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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학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는 지난 3월 13일, 서울신대주일을 갖고 전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서울신대를 위한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이에 부응해 북교동교회(김주헌 목사)는 지난 3월 13일, 서울신대 기념 주일을 지키며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대학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주일예배 설교를 전한 서울신대 부총장 권혁승 교수는 “전국 성결교회의 기도로 105년 역사의 서울신대를 이루어 왔으며 앞으로도 절실한 기도가 필요하다”며 “특히 문준경 전도사의 순교영성과 북교동교회 초대 교역자인 장석초(1대), 김응조(2대), 이성봉 목사(3대,9대)로 이어지는 북교동교회가  서울신대의 발전과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배 후 북교동교회가 서울신대는 물론이고 지역의 대학인 목포대, 목포해양대 등을 후원하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훈훈한 덕담을 나눴다.
서울신대는 지금까지 성결인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역량 있는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지난해에도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추진계획에 따른 대학평가에서 상위그룹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는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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