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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때부터 변함없이 동행한 임직자들양문교회, 2016 권사취임 감사예배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6.03.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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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양문교회(신일수 목사)는 지난 3월 6일, 본당에서 ‘2016 권사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기둥 역할 하는 임직자들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들은 교회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봉사해 왔던 여집사들이고, 교회당 이전 과정에서도 교회를 위해 헌신했던 인물들로 알려졌다.
이날 1부 예배 인도는 신일수 목사가 맡아 진행했고, 김용태 장로(서울강동지방회 부회장)가 기도한 후 지상태 목사(서울강동지방회 서기)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호산나 찬양대의 찬양 후 김성은 목사(지방회장)가 누가복음 5장 1절부터 11절까지를 본문으로 ‘베드로의 변화’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어진 2부 권사 임직식에서 당회장이 권사 취임 선서 및 선약, 그리고 서약을 받았으며 권사 취임 기도를 했다.
또한 3부 축하와 권면 시간 중 축사 시간에 정성진 목사(열방교회)가 “주님을 따르고, 배우며, 섬기는 자리에 취임하게 된 것”이라며 “목회자와 당회원들과 좋은 팀워크를 이루기를 바라며 축하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또한 유재성 목사(잠실빛나교회)가 “교회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충성해 임직한 것은 너무나 귀한 것”이라며 “하나님과 인간의 생각은 다른데, 사람이 볼 때는 별 것 아니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크게 볼 수도 있으므로 크든 작든 직분을 잘 감당하는 것이 면류관”이라고 전했다.
한편 권면시간에 설봉식 목사(마천동교회)는 교단 헌법 상 ‘권사’ 항목에 로마서 12장 8절을 근거로 제시했다.
또한 이기응 목사(신광교회)의 권면과 장중헌 장로의 축시, 이정임 권사가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를 한 후 정상배 목사(세움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양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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