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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장애인에게도 행복의 기회 주셔장애인선교단체총연합‘, 한국장애인선교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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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4.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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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선교단체총연합‘, 한국장애인선교 엑스포’

 (사)한국장애인선교단체총연합회(회장 정권 목사)는 지난 3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2009 한국장애인선교 엑스포’를 개최하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장애인의 비전을 공유했다.

 7천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 2부 선교기념대회, 3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성회, 4부 희망콘서트, 5부 장애인선교 발전세미나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프뉴마 선교발래단의 오프닝 세레모니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하나님의 사랑이야기’란 제목으로 설교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육체의 장애가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롭고, 주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다면 그 영혼은 창공을 나는 새처럼 행복한 자유인이다”면서“하나님의 사랑에 반응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축복받고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윤치경 목사(한국장애인문화에술선교회 대표)의 오프닝 찬양으로 시작된 2부 선교기념대회에서 길자연 목사(왕성교회·대표 대회장)는“하나님은 우리 장애인에게도 행복과 성공의 기회를 주셨다.”며“장애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인생을 포기하거나 절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남모르게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주님의 사명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다.

 축사를 통해 엄신형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이번 행사를 통해서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어 예수님의 사랑이 나타날 뿐만 아니라, 잠자는 영혼을 깨우고 병든 심령을 소생시키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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