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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지역에 복음 새바람 불어온다오는 11월 28일, 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11.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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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FM 97.5MHz 출력 1kw로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사장 한기붕 장로)의 12번째 네트워크인 전남동부극동방송(설립본부장 이종보)이 오는 28일, 개국한다.
지난 16년간의 오랜 기다림 끝에 정부로부터 개국 허가를 받은 전남동부극동방송은 지난 6월 4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FM 97.5MHz(호출부호 HLEI, 출력 1kw)의 주파수를 배정받아 7월 1일 허가감사예배를 드리고, 설립준비본부를 개설하였다. 
이로써 여수, 순천, 광양, 고흥, 하동, 남해 지역 100만 가청인구에게 24시간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순수복음방송으로의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다.
 전남동부극동방송은 새사옥을 여수시 문수동에 마련하여 사무실 및 스튜디오, 공개홀 시설을 완료하였으며, 송신소를 광양 구봉화산에 설치하여 전남동부지역 가청권 내 100만 명에게 지난 10월 19일부터 시험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시험방송을 들은 순천의 한 청취자는 “그동안 극동방송을 듣고 싶어도 들을 수 없었는데 우연히 97.5MHz를 들으니 극동방송이 나오더군요. 잡음도 없고 너무 잘 들립니다. 앞으로도 전남동부극동방송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하여 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남동부극동방송의 개국을 축하하는 행사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열린다.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전남동부극동방송(061-650-38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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