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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당 대지 구입비 거액 주고도 ‘재산 전무’기성 선교사, 합동 교회 “부동산 독식” 논란, 1+1=1 공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5.10.0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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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해외선교위원회 소속 오 모 태국 선교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동한서노회 소속 태국 파타야한인교회 강효선 목사와의 재산 분쟁에 휩싸여 그 뒤처리에 관심의 눈길이 모이고 있다.
예장 합동 동한서노회 동부시찰(시찰장 유성하 목사) 임원회는 지난 10월 5일, 본지를 방문해 기성 태국 오 모 선교사의 ‘선교지 재산 독식’에 대한 제보를 접수했다.
이 제보에 의하면, 강효선 목사가 세계선교회(GMS)의 파송을 받고 호텔에서 개척했을 때, 파타야교회 성도가 10억 원을 헌금해 지난 2005년 6월 5일에 강 목사와 오 모 선교사가 각각 1만평씩을 매입해 축구장 겸 교회당을 건축키로 합의했다. 그러나 오 모 선교사 측이 “따로 할 필요가 있느냐? 하나로 묶어서 등기내자”고 제안한 후 오 모 선교사측이 단독으로 2만평 전체를 등기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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