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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군산교회, 제5대 직원 임직예식 거행권사취임 8명, 안수집사 11명 ‘신실한 일꾼’ 세워
  • 남군산교회 사무국 제공
  • 승인 2021.12.15 14:17
  • 호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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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는 지난 12월 5일 교회 본당에서 제5대직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신실한 일꾼 신임 권사 8명과 안수집사 11명을 세우고 부흥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이신사 담임목사가, 기도는 군산지방 부회장 박희석 장로, 찬양은 남 군산교회 여전도회 중창단, 설교는 지방회장 신동원 목사가 에베소서 2장 8절부터 9절, 고전 4장 2절을 본문으로 ‘충성된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으로 “교회의 직분을 맡은 사람은 충성된 일꾼이 되어야 한다”면서 “믿음과 성령충만으로 충성을 다해 헌신봉사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2부 권사취임예식은 지방회 부회장 현성대 목사의 기도 후 담임목사가 신임권사 대상자 이금순, 강희순, 고부자 윤현자, 송찬미, 곽근자, 이은영, 김순옥 씨 등 8명을 호명하여 소개하였으며, 서약을 받고 남군산교회 권사임을 공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메달을 수여했다.

제3부 안수집사 임직예식은 지방회 최평호 목사(신사도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임직대상자 황성국, 선종욱, 김재욱, 임근중, 김용하, 강정일, 임희창, 이희성, 윤철원, 오을연, 주준호 씨 등 11명을 호명하여 소개하였으며,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과 안수례를 거행했다. 

이어서 남 군산교회 안수집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메달을 수여했다.

제4부 축하의 시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황덕형 박사가 축사, 서종표 목사(군산중동교회)가 권면을 했다. 주일학교 유치부 어린이들이 축가를 부른 후, 남군산교회 이종기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한편, 평신도 소그룹 사역 중심으로 성장해온 남군산교회는 단순한 임직예식이 아니라, 성도들을 철저하게 훈련하여 사역을 맡게 하는 엄중한 예식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교회역사상 총 다섯 차례 임직예식을 거행했으며, 말씀과 기도로 훈련된 임직자들은 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동력이 되어 주었다.

남군산교회는 1998년 12월 제1대 권사와 안수집사를 임직했으며, 2002년 12월 예배당 증축과 더불어 제2대 임직예식, 2009년 비전센터 건축을 하면서 제3대 임직예식, 2013년 비전센터 봉헌예식과 함께 제4대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이번 제5대 임직예식은 4대 임직식 후 8년이 되어 교회가 안정되고 평안하여 성장하는데 기념에 따른 것이다.

남군산교회 사무국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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