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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제9대 총장 김상식 박사 선출“융복합 중심 특성화 교육으로 역량강화 할 것”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3.31 18:37
  • 호수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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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해온 성결대학교가 지난 3월 18일 학교법인 이사회를 열고 제9대 총장으로 김상식 박사(사진)를 선출했다. 이후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는 26일 실행위원회를 개최해 총장 인준안을 가결했다.

이에 따라 김 총장은 향후 4년 간 총장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성결대는 전임 총장 윤동철 교수 이후 새 총장을 선임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대행체제를 유지해 왔다.

이와 관련해서 김 총장은 “소통의 리더십과 융합적 사고능력 배양을 기초로 본인에게 맡겨진 총장 직무를 수행해갈 것”이라며 “변화하는 시대에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10대 발전 비전을 목표로 융복합 중심의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식 신임 총장은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철학과, 서울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M.A.),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 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김 총장은 육군군목 출신으로 육군종합행정학교 상담학 교관을 역임하고, 성결대학교 신학부에서 교회사를 강의하였고 평택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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