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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촌중앙교회 설립 제25주년 기념 임직예식명예권사 2명 추대 ·권사 1명 취임 ·안수집사 3명 취임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10.07 15:01
  • 호수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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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금촌중앙교회(안경호 목사)는 지난 10월 4일 교회 본당에서 설립 제25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명예권사 추대 2명과 신임권사취임 1명, 안수집사 3명이 취임했다.

안경호 목사(금촌중앙교회)

이날 제1부 예배 사회는 안경호 담임목사가, 대표기도는 김인수 목사(하늘문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홍영수 목사(파주감찰장, 온땅에밀알교회)가 요한계시록 2장10절을 본문으로 ‘충성’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홍 목사는 설교를 통해 “평상시와 달리 환난의 때에 신앙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 사랑에 대한 진심인 데 ‘코로나-19’로 어려울 때 임직하는 여러분은 특심한 신앙인으로서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안경호 담임목사가 집행하고, 명예권사 추대기도는 박명묵 목사(법원동산교회)가 하고 김옥자, 김순옥씨를 명예권사로 추대했다. 권사취임 기도는 임찬희 목사(문정교회)가 하고 김귀례 씨가 권사로 취임했다. 집사안수 기도는 홍준수 목사(하늘가정교호)가 하고 이재운, 박경호, 경규승씨가 안수집사로 취임했다.

제3부 권면은 양상규 원로목사(영태교회), 축사는 이용순 목사(월드림교회)가 했으며, 이흥석 장로(금촌중앙교회)의 인사와 광고가 있은 후 경용현 명예목사(금촌중앙교회)가 축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질서정연하게 진행했으며, 참석한 축하객과 관련 임직 자 가족들에게는 교회가 준비한 기념품을 증정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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