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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삼성교회, 창립 제64주년 임직감사예배명예장로. 권사. 안수집사 추대, 권사취임. 집사안수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0.06.10 17:31
  • 호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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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전삼성교회(이승현 목사)는 지난 6월 7일 교회 본당에서 대전동지방회 관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장로·권사·안수집사 추대와 권사취임·안수집사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감사예배 사회는 이승현 담임목사가,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김명익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설문규 목사, 특별찬양은 삼성교회 연합찬양대, 설교는 지방회장 황인호 목사가 마태복음 26장 36절부터 46절을 본문으로 ‘깨어 기도하라’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황 목사는 “임직자들은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면서 “주님을 본받아 시험에 들지 않게 항상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깨어 기도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추대식을 위한 대표기도는 최재식 목사(가득찬교회)가 하고 담임목사가 전충일 씨의 명예장로 추대사를 낭독하고 공포했다.

명예권사는 유해균, 김영례, 김광희, 조정자, 여인화, 양경자씨를 추대됐다. 명예안수집사는 박헌식, 이상선, 김동선, 오삼열 씨가 추대됐다.

이날 교회는 추대식을 위해 대상자들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그간의 공로를 예우했다.

권사취임은 신구현 목사(동산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유람미, 배은희, 김용자, 정명화, 김경심, 신영자, 박상희, 전진현, 박효순, 이선숙, 박명자, 박순진, 한민애, 김정원, 이안숙, 이정미, 임현주, 전용환, 채혜숙, 신이순, 오숙자, 김선화, 이명신, 박경자, 이연실, 이인숙, 이윤의씨를 소개하고 서약이 있은 후  공포했다.


집사안수식은 최도훈 목사(동대전교회)가 기도하고, 담임목사가 김상진, 홍성균, 박상수, 박종경, 박희성, 오상운, 이병선, 김윤태씨를 소개하고 안수위원들의 안수 후 공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와 교회는 추대패, 취임패, 안수패, 메달 및 꽃다발을 증정했다.

축하 및 권면의 시간에는 김호성 목사(소망교회)가 축사, 홍승표 목사(신일교회)가 권면을 했다. 축가는 삼성프레이즈가 불렀으며, 답사는 김상진 안수집사가 했다. 교회 이재복 장로가 광고하고 신 청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대전삼성교회는 이날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계속적인 부흥의 역사를 이루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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