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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봉준 목사ㆍ이사장 정성진 목사미래목회포럼 제15차 총회, 사무총장 박병득 목사 선임
  • 양진우 기자
  • 승인 2018.12.28 15:29
  • 호수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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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은 지난 12월 6일 서울 장충동 소재 엠베서더호텔에서 제15차 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에 김봉준 목사(기하성 여의도?아홉길사랑교회)와 이사장에 정성진 목사(예장통합?거룩한빛광성교회)를 연임, 추대했다. 또한 새 사무총장에 박병득 목사(본지?기독교신문 전 편집국장)을 선임했다.
이날 김봉준 대표회장은 “전임 대표들의 전통을 잘 이어받아 건전한 목회 건강한 교회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에 미래목회포럼은 연 4차에 걸친 정기포럼, 60~65차 조찬간담회 및 정책포럼, 고향방문 캠페인 및 도농교회 MOU 체결, 3?1절 기념예배 및 애국운동 캠페인, 리더십 콘퍼런스 등을 개최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사무총장을 임원에서 직원으로’, ‘임원은 교단 정치(총회장 및 부총회장)및 교계 연합기관의 장으로 진출하려면 출마 1년 전 사표를 내야 한다’는 조항을 삭제하는 등 대대적인 정관 개정을 했다.
한편 취임 및 위촉 감사예배는 김희수 목사(성광교회) 사회,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시대를 분별하라’는 제목의 설교, △한국교회 거룩성과 공교회성 회복 △한국교회 연합과 부흥 △사회통합과 복음통일을 위한 합심기도,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와 배진기 목사(포항안디옥교회)가 축사, 주서택 목사(청주주님의교회)가 축도를 했다.

양진우 기자  jw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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