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1.12 월 15:19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행사
안양대, 11회 총장기 배드민턴 대회 개최덕천클럽 우승·에이스 클럽 준우승·안양 클럽 3위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11.08 05:31
  • 호수 425
  • 댓글 0
정은구 안양대 부총장(사진 중앙)이 행사와 관련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 박사)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4일 안양시 호계다목적체육관에서 ‘제11회 안양대학교 총장기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

안양대가 주최하고 안양시 배드민턴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학과 지역사회 간에 돈독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상호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 마련은 물론 체력향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본 행사의 개회식에는 안양대 정은구 부총장,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국회의원, 안양시 홍삼식 만안구청장·최영길 배드민턴연합회장·김영석 배드민턴연합회 명예회장 등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 격려와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덕천클럽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이 날 대회는 비산 클럽을 비롯한 총 21개 팀의 단위 배드민턴 클럽에서 약 640여 명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겨뤘으며, 최종 우승 덕천클럽, 준우승 에이스 클럽, 3위 안양 클럽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정은구 부총장은 개회식에서 “스포츠를 통해 안양지역 사회가 더욱 생기와 활력이 넘치게 되었고, 또 화합의 장으로서 본 대회의 역할이 더 커졌다고 본다”면서 “앞으로도 배드민턴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지역이 더욱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을 보태겠다”고 표해 지역사회에 대한 대학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