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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대신 한북노회, 교역자회 신년 하례회교단총무 조강신 목사 ‘교단 신년계획·대처방안’ 설명
  • 박지현 기자
  • 승인 2018.01.17 23:23
  • 호수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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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수호) 한북노회 (노회장 이호중 목사) 교역자회(회장 나성균 목사)는 지난 1월 12일 인천시 남구 등대교회(안태준 목사)에서 노회원 부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역자회 신년하례회를 열고 목회자간 교류 및 협력으로 교회 부흥을 이어가자 다짐했다.

또 이날 하례회에는 교단총무 조강신 목사가 참석해 교단 신년계획과 교단분리에 따른 앞으로 대응 방안과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노회원의 이해와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노회서기 김주찬 목사가 ‘종교인 과세’특강에서 노회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1부 예배. 2부 정기총회, 3부 교제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교역자회 서기 서기우 목사(부노회장, 파주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1부 예배는 회계 손창윤 목사(주사랑교회) 기도, 서기우 목사 성경봉독(요한복음 5: 1~9), 교역자회 회장 나성균 목사(새소망 교회)가 설교했다.

나 목사는 ‘희망을 소망으로 바꿔주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만이 인간의 희망을 소망으로 바꿔주신 분” 이라며 “팔레스타인 지역 사람뿐만 아니라 인류를 향한 우주적인 사건으로 바꿔 주셨다”고 강조했다.

나 목사는 또 “이 사건을 통해 우리는 희망을 소망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면서 “희망을 소망으로 바꿔 주신 하나님이 나에게 믿음을 주셨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교회부흥을 위해 전진해 나가자”고 덧붙였다.

이어 진주호 목사(서부중앙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김주찬 목사(행복나무교회)가 ‘교단 총회와 노회를 위하여’, 전명근 목사(김포서평교회)가 ‘남·북한 복음화와 세계선교 사역을 위하여’ 각각 합심기도 했다. 그리고 서기우 목사가 광고, 노회장 이호중 목사(한사랑교회)가 축도했다.

이날 대신교단 총무 조강신 목사는 ‘대신교단 신년 계획과 현실 방안’에 대해 설명했으며, 김주찬 목사가 종교인 과세에 대해 특강했다. 이후 교역회 회장 나성균 목사의 주관 하에 신년 인사와 덕담이 이어졌다.

박지현 기자  dsglory@chera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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