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18 목 13:54
상단여백
HOME 교회 선교
김유신 선교사의 부룬디 선교편지(10) - “내가 책임질 것이다”부룬디에 단기선교 왔던 학생의 부모님들을 통해서, 기도 중에 부룬디 교회건축에 대한 마음을 주셨다고 하는 장로님들을 통해서, 때론 무명의 성도들을 통해서, 이렇게 각기 다른 형태로 필요한 만큼의 후원금들이 채워졌다. 그리고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10.07.15 20:14
  • 호수 0
  • 댓글 0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