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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STU 정오기도회” 한마음구성원들, 성결교단과 대학 위해 합심기도
  • 황정민 기자
  • 승인 2024.04.11 22:30
  • 호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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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올해 3월부터 주중에 학교 구성원들이 모여 12시부터 12시 30분까지 본관 1층 기도실에서 ‘STU 정오기도회’(이하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교목처가 주관하는 STU 정오기도회에서는 재학생들이 모여 서울신대와 성결교단, 한국교회, 세계 열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교목처에서는 대학 내 기도운동을 통한 성결부흥을 위해 겨울방학 중 매일 교목 중보기도회로 준비해 온 바 있다.

총장 황덕형 박사는 “우리 서울신학대학교는 교직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모여 성경을 읽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 대학의 성경읽기와 기도 물결을 통해 대학 뿐 아니라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에 영적 부흥이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서울신대에서는 각종 채플과 비신자상담, 비신자신앙동아리, 제자동아리, 캠퍼스 전도, 신학부 교수 금요기도회, PRS 성경읽기 소그룹 모임운동 등 학생들과 교직원의 신앙성장과 성결한 하나님의 대학으로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1974년 9월 25일 조종남 박사와 제이 엘머 길보른 박사의 헌금으로 만들어진 서울신학대학교 본관 1층 기도실을 2023년 5월에 아현교회 성도님들의 사랑과 헌신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서울신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24시간 언제든지 무릎 끓고 기도를 할 수 있다.

한편, 기도실은 한달 동안의 바닥교체, 벽도장, 십자가‧카페트‧단상 교체, 가구변경, 의자 수리, 시스템 에어컨 설치 등의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쾌적한 기도실이 되었다.

황정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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