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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지 · 구역장 세미나’강사 이기용 목사 ‘기도와 영적 부흥’ 강의
  • 이동봉 특임기자
  • 승인 2024.04.11 07:19
  • 호수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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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지난 4월 3일 교회 대성전에서 이기용 목사(신길교회)를 강사로 초청하여 ‘기도와 영적 부흥’을 주제로 지역장과 구역장들을 대상으로 ‘제95회 춘계 세미나’를 개최하고 사명을 다짐케 했다.

이날 이기용 목사는 마가복음 2장 1절부터 5절을 본문으로 ‘부흥의 정석’이란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강의에서 생명의 공동체인 지·구역에 대한 부흥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교회가 부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직도 지구상에는 기독교인보다 비기독교인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잃어버린 영혼을 언제나 찾고 계신 하나님을 잊지 말고, 교회 밖에서 방황하는 이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발 벗고 나서야 한다”라며, “복음을 전함으로 교회가 부흥해야 한다. 지·구역장들이 분명한 교회 부흥의 목적의식을 가지고 교회 공동체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절대 긍정의 믿음으로 희망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기용 목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열린 특별새벽기도회 설교자로 초대되어 ‘자녀를 존귀하게 하는 원리’(삼상 1:9~20, 24), ‘오늘도 기적은 일어납니다’(수 6:1~12), ‘절대 절망에서 절대 희망의 아이콘이 되다’(막 10:46~52)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오직 성령 충만과 절대 긍정의 믿음을 선포했다.

특별히 5일 ‘금요성령대망회’에서는 ‘마지막 때에 부어주시는 성령님’(엘 2:28~32)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성령님 안에서 성도들은 충만한 은혜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특별히 축복했다.

이동봉 특임기자  chd6235@naver.c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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