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5.22 수 16:41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모리아교회, 장로장립 등 임직 · 추대식
  • 이동봉 특임기자
  • 승인 2024.03.20 21:17
  • 호수 609
  • 댓글 0

명예장로 1명, 명예권사 9명, 명예안수집사 1명, 명예집사 5명

장로장립 2명, 권사취임 2명, 집사안수 7명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서지방 모리아교회(박상철 목사) 지난 3월 17일 4시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 나라 건설과 교회 부흥을 위한 믿음의 새 일꾼을 세웠다.

제1부 예배는 박상철 담임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조봉재 장로(동신교회)의 기도로 지방회 서기 최현호 목사(은혜교회)의 성경봉독 후 시온찬양대가 찬양을 하고, 지방회장 황희수 목사(바울교회)가 여호수아 14장 6절에서 15절까지를 본문으로 ‘3박자 신앙’이라는 제목의 설교했다.

제2부 임직식을 위해 서부 감찰장 하종웅 목사(빛과 소금교회)가 기도한 후 순서에 따라 추대식과 임직식이 진행됐다.

추대식에서 명예장로 정석환, 명예권사 위효정·송명숙·최말란·장금현·강경희·김내선·김병순·이진희·허행아, 명예안수집사 전영모, 명예집사 김상연·한상섭·원성남·이종길·서수연 씨가 추대됐다.

임직식에서 장로장립 정경수·이승호, 권사취임 여은화·이지영, 집사안수 정광열·표창연·고낙명· 황원식·배민진·최선주·김희정 씨가 임직했다.

제3부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교회)가 권면을 하고 증경총회장 이재완 목사(영도교회 원로)와 부산성시화본부 본부장 박남규 목사(가야교회)가 축사한 후 임직자를 대표해 정경수 장로가 교회와 담임목사에게 선물을 증정했다. 또한 임직자들과 추대자들 전원에게 임직패와 꽃다발이 증정됐다.

이어 ‘코람데오 찬양단’이 축가를 했고 정경수 장로의 답사, 박상철 담임목사의 인사와 광고 후 이인한 목사(남천교회)가 축도했다.

이동봉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이동봉 특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