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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회, 창립 제79주년 명예장로 추대·선교사 파송김정자·정금옥 명예장로·김지은 선교사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4.03.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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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교회(김철호 목사)는 지난 3월 3일 동 교회 본당에서 창립 79주년을 맞아 명예장로추대 및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중단없는 도약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예배는 김철호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성경봉독 후 정만복 권사가 해금, 김인정 집사가 피아노, 김지은 선교사가 첼로로 ‘사명’을 연주했다.

설교는 김복철 목사(새전주교회)가 요한복음 4장 23절부터 24절을 본문으로 ‘한 사람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담임목사가 추대자 김정자 장로와 정금옥 장로를 소개했다.

김정자 장로는 동 교회 여전도회장, 권사회와 여전도회 기도회를 주관하며 새 성전 건축 부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며 교단 전국권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정금옥 장로는 동 교회 여전도회장, 교회학교 유년부, 초등부 부장, 권사회 와 여전도회 기도회를 주관하며 교단 전국권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담임목사가 두 장로를 교단 헌법에 따라 명예장로로 추대하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주교회 명예장로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두 명예장로에게 추대패와 꽃다발이 증정됐다. 이들은 명예장로 추대에 감사해 이날 강단 꽃꽂이로 예배를 도왔으며, 성도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선교사 파송의 시간에는 김지은 선교사를 네팔에 파송했다. 김 선교사는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전주성결교회 찬양대 첼리스트로 20년간 봉사했다. 또한 그는 선교사로 파송 받기 위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문인 선교사 훈련과정을 이수했다.

네팔은 선교사와 기독교인들이 지역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는 태도로 지혜롭게 전도하고, 강제 개종 금지법을 악용하여 기독교인을 비난하고 교회를 공격하는 행위들이 줄어들도록 기도하며 접근해야 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다.

담임목사는 김 선교사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꽃다발을 증정했다. 탄자니아 김홍국 선교사가 권면하고 전병윤 목사(삼례교회 원로)가 축사한 후 김철호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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