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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교회, 제2대 담임목사 취임 · 원로목사 추대담임 최지혜 목사 · 원로 최규명 목사
  • 고광배 총괄기자
  • 승인 2024.02.08 05:28
  • 호수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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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샤론교회(정해승 치리목사)는 지난 2월 4일 본당에서 최규명 목사를 원로로 추대하고, 제2대 담임으로 최지혜 목사가 취임하는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부흥을 다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정해승 치리목사, 기도는 충청지방회 부회장 피상학 장로,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최동욱 목사, 특송은 샤론교회 갈릴리성가대, 설교는 지방회 회장 이재두 목사가 사도행전 22장 1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메멘토 모리에 참 빛이 비치면’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한 후 안석철 목사(성민교회)가 축도했다. 

제2부 최지혜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한익현 목사(늘푸른교회)가 기도하고 신학철 목사(행복한교회)가 취임목사를 소개했다.

최지혜 목사는 1977년생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아동학을 전공한 후,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과정에 재학 중이다. 23년 경력의 유치원 교사로 아동들을 지도하고 있다. 

지방회장이 취임하는 목사와 교회 선임 장로를 단상 앞으로 세워 오른손을 들어 서약하고, 최지혜 목사에게 샤론교회 치리권을 부여하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샤론교회 담임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유성재 목사(매곡교회)가 격려사, 이일재 목사(온양중앙교회)가 축사한 후 최지혜 목사는 “오직 목회에 힘쓰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답사했다.

제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은 최지혜 담임목사의 사회로 지방회 부회장 김병식 목사가 기도하고 민명식 목사(가송교회)가 추대사를 낭독한 후,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샤론교회 원로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최규명 원로목사는 1976년 8월 4일 샤론교회를 개척해 48년간 근속했다. 목회 기간에는 충남 군선교회를 창립하여 초대 회장을 역임했고, 아산경찰서 경목실장과 경목위원으로 47년간 활동했다.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공로패가 최규명 원로목사에게 증정됐고, 김주섭 목사(아산천호교회)가 원로목사에게 격려사, 김경래 목사(동산교회), 오성택 목사(문준경순교기념관 관장), 서울신대 6271 동기회장 김정봉 목사(한신교회 원로)는 축사했다.

최규명 원로목사는 “본인을 지지해준 성도들과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손범세 장로(샤론교회)가 광고한 후 권석원 목사(천안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고광배 총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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