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4.4.18 목 13:54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기성 정읍명성교회 국내 · 해외선교 ‘왕성’카메룬 의료기 · 우크라이나 희망상자 · 르완다 우물 지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4.01.24 22:19
  • 호수 60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읍명성교회(권형준 목사)는 지난해 가을부터 연말까지 국내외에서 왕성한 선교사역을 펼쳤다. 정읍명성교회는 매년 선교사 23가정을 후원하며 세계 선교에 진력하는 가운데 주님이 명령한 복음의 증인 되는 삶을 위해 온 성도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제 NOG 구호단체인 ‘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카메룬에 병원 의료기를 공급하고, ‘월드비전’을 통해 아동 후원 50명을 결연하는 한편, 르완다 나가타레에 우물 설치를 위한 헌금 1,000만 원을 지원했다.

또한 지난해 연말을 맞이하여 1,100만 원 상당의 ‘기아대책의 희망상자’ 70개를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와 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센터에 기탁하고, 소외당한 이웃들과 다문화 가정, 탈북민들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 밖에도 정읍시청 관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후원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권형준 담임목사는 “교회는 코로나 이후 힘겨운 지역민들에게 더욱 힘써 성결의 복음과 선교적 교회의 가치를 높이 드러내 이웃사랑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